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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여행]장흥탐진강에서..[장흥여행]장흥탐진강에서..
Posted at 2012/05/07 23:34 | Posted in 남도이야기
지난 어린이날 장흥을 찾아갔습니다...
그날 무지 날이 더웠는데 장흥 토요시장을 가기전 탐진강에 많은 사람들이 시원하게 발을 담그며
돌다리를 건너기에 우리가족 조카들과 함께 탐진강으로 고고~~ 했습니다...
광양에서 목포까지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광양에서 장흥까지 40여분밖에 걸리지 않아 부담없이
즐거운 여행을 와도 될것 같네요^&^
모두 신발을 벗어 던지고~~ 고고씽^^
시원하게 뿜는 물줄기가 나를 부르는것만 같았습니다^^
얼른 들어가자!!!
지빈군과 조카 범진군^^
기념촬영^^
정말 무더운 여름이나 다름없는 5월 5일 어린이날...
아이와 함께 뜻깊은 추억을 하나 만들었네요..
7월말부터 8월초까지 장흥물축제가 열린다는데..
그때다시 가족여행을 와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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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2012/05/08 06:56 [Edit/Del] [Reply]시원해 보이네요^^ -
와이군2012/05/10 16:36 [Edit/Del] [Reply]예전에 여수에서 목포가는데 버스로 5시간인가 걸렸었는데 고속도로가 뚫렸군요.
[광양월드서커스페스티벌]광양의 축제 광양월드서커스 페스티벌!![광양월드서커스페스티벌]광양의 축제 광양월드서커스 페스티벌!!
Posted at 2012/05/04 06:56 | Posted in 남도이야기
여수세계박람회와 더불어 제가사는 광양에서도 세계적인 축제가 열립니다.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
세계적인 서커스단의 스릴과 강렬함 기교함이 합쳐진 무대!
화려한 조명과 의상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스토리 라인에 녹아내린 새로운 형태의 서커스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가 사는 이곳 광양에서 여러 축제가 열리지만 이번 축제만큼 큰 축제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세계적인 축제를 볼 수 있어서 자랑스럽기도하고 좋은기회가 될것같습니다
- 공연일정 : 2012년 5월 12일 ~ 8월 12일(93일간) 여수세계박람회와 동일
- 공연횟수 및 시간 : 주중 1~3회, 주말 및 휴일 3회~4회(총 210회 예정)
- 운영시간 : AM. 11:00 ~ PM. 11:00
- 공연장소 :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 1890-1번지 일원(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뒤편)
- 아고라 (슬로바키아) -
- 카르마(한국) -
- 엘레멘탈(영국)
- 디아블로(미국)
- 서유기(중국)
- 갈뚝(스페인)
중국,슬로바키아,미국,영국등 각국의 화려한 서커스를 볼 수 있는 기회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
최고의 공연을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네요^^
여수세계박람회 기간과 동일하니 오셔서 여수세계박람회도 보시고
광양아트서커스페스티벌도 구경하시고 일석이조를 누리세요^^
[지리산고로쇠]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 체험단 후기[지리산고로쇠]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 체험단 후기
Posted at 2012/02/22 12:34 | Posted in 남도이야기며칠전 페이스북에서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 체험단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별기대안하고 있었는데 7명 선정하는체험단에 당첨되어 지리산고로쇠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고로쇠를 맛보지 않고 보낼려나 싶었는데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오후쯤 집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고로쇠가 도착했다고 얼른일 마치고 들어오라 하더군요
오늘따라 일도 늦게 끝나고 날씨까지 안도와주어서 평소보다 늦게 귀가를하였습니다.
집에오니 지리산고로쇠 한박스가 있더군요..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맛만 보라고 할줄알았는데
한박스나 보내주시다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택배도착한 고로쇠.. 1.5ℓ 6개가 들어있습니다.
복잡하지않고 심플한 박스디자인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상단 오른쪽에는 고로쇠를 구입할수 있는
지리산화개깊은골 쇼핑몰 주소(www.jayeonfarm.com)가 보이네요^^
개봉 하자 처음 본순간 제일 맘에드는건 바로 먹기 편하게 1.5ℓ병에 담아져 있는것이었습니다. 이때까지
먹어본 고로쇠는 20ℓ큰 말통으로 되어있어 따라먹기도 불편하고 또 많이 남아서 다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는
먹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좋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고로쇠를 먹을때 꼭 같이 먹어야되는 주전부리는 오징어와 쥐포^^
오징어를 씹으면서 쥐포를 씹으면서 고로쇠를 먹으면 안성맞춤입니다.
이외에 명태포나 김부각도 같이 먹으면 맛있고 좋다고합니다^^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가 좋은 이유는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오염되지 않은 지리산 해발 700~1200m 고산지대 깊은골의 고목에서 채취하여
당도가 높고 품질이 높아 맛이 확실이 다르다고 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도 고로쇠 수액으로 실험한결고 여러 효과가 있다고 입증한바 있습니다..
오늘도 집에 오기전에 고로쇠를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고로쇠에 비해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는
단맛도 나고 훨씬 먹기좋았습니다..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입맛을 더욱 땡겼습니다...
고로쇠의 효능을 보면
2. 내장기관의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를 촉진
3. 비뇨, 변비, 류머티스, 관절염, 위장병, 신경통,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4. 신장병, 이뇨 작용에 도움이 된다.
5. 산후통에 좋으며 이 수액을 마시고 한증(사우나, 찜질)을 하면 노폐물이 빠져나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
6. 성인이 하루에 20ℓ 까지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는다.
7. 골다공증에 좋다.
이 밖에도 많은 효능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고로쇠 수액은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하며 되도록 빨리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단기간에 드시기 어려운분들은 냉장보관하면 장기간 보관하여 드실수 있습니다^^
고로쇠를 드시는 분들 보면 보통 그냥 있는 그대로 마시기만해서 남는경우가 많은데
고로쇠 활용 방법을 보면
2. 생선찌개나 국에도 조미료 대신 고로쇠를 넣으면 좋습니다.
3. 마른 명태(독을 풀어줌) 한 마리에 고로쇠 물을 잠길 정도로 붓고 한 시간 끓여 드시면 좋습니다.
4. 고로쇠물로 밥을 지어 드시면 밥이 정말 맛있습니다.
근처에 사시는 형님들을 모시고 구운오징어어와 쥐포와 함께 지리산 화개깊은골 고로쇠를
먹었습니다. 1.5ℓ쯤이야 뭐 얼마 안되지 했지만 대접으로 5~6잔 마시니 배가불러 배가 터질 지경이었습니다. 모두들 배가 불렀지만 깔끔하고 개운한 맛에 반하여 배부름을 참고 먹었습니다.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두루두루 먹을수 있는 지리산화개 깊은골 고로쇠
올해는 날씨가 추워 생산량이 절반밖에 안된다고 하던데 한땀한땀 흘려 채취한 고로쇠에서
그분들의 정성과 노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리산 화개 깊은골 신비의 물 고로쇠 약수!!
여러분도 지금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수액의 깊은맛을 지금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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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물 맛있는데~+_+
어릴적 봄에 아버지가 채취해 오시곤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해진 사람만 된다면서 채취 못해 못 먹어 본지 한 참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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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달달하니 아주 약한 탄산끼도 느껴지는 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ㅎ
배알이가 심했었는데, 고로쇠는 신기하게도 배알이가 없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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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여행] 산책하기 좋은 순천 어우림 수목원[순천여행] 산책하기 좋은 순천 어우림 수목원
Posted at 2011/11/11 12:26 | Posted in 남도이야기저번주 주말 오랜만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날씨는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만.. 후덥지근 하더군요,,
날씨가 맑았다면 가을을 더욱 느낄수 있었는데 조금 아쉬었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한 나들이라 기분은 좋았네요.. 집사람이 몸이 무거워..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곳을 가려고 고민고민하다가 지빈군에게 물어봤습니다.
아부지 : 지빈군 어디가고 싶어??
지빈군 : 어....응.......산책!!
하는것이었습니다.. 산책이라.. 어디가 좋을까 생각끝에..
가까운곳에 있는 순천 어우림 수목원이 생각났습니다..
이곳은 이웃 블로거님들중 보기다님(보기다님 블로그 GO!)께서 포스팅한 내용보고
알았는데요... 포스팅 내용보고 언제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바로 그날이 되었습니다..
주차를 해놓고 바로 수목원 입구에 들어선곳입니다..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았습니다. 정말 지빈군이 원하는 산책정도 할정도면 딱 좋은곳입니다..
순천에 있는 많이 알려진 미림수목원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간 인공적인 면이 많은 수목원이다면
어우림 수목원은 자연그대로를 그대로 느낄수 있을정도로 거의 손을 대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날따라 나무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 [순천여행]즐거움과 자연이 있는 미림수목원
제일먼저 반겨준 그분^^
숲속에서 바라본 그곳..
한곳은 레스토랑이고 한곳은 커피숍입니다...
아쉽게도 두곳은 들어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지빈군이 어우림에서 제일 좋아한 토끼^^
토끼밥 당근!! 물론 가짜입니다 ㅎㅎ
토끼장에 있는 토끼보고 있는 지빈군이 카메라를 의식합니다^^
어우림에서 제가본것중 가장 눈의띄는 동상? 조각상?
어우림 숲속...
자연을 만끽하는 지빈군^^
어우림 숲속길...
어우림 산책로...
레스토랑 앞에있는 루돌프?? ㅎㅎ
옛날생각나는 그것!
커피숍 앞에있는 조형물.. 이건 커피숍 내부에서 밖을 내다볼수 있다고 합니다^^
오두막집?
새집?
지빈군과 지빈엄마 한컷!!
사랑의 이름으로....
코스모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사람이 따라왔는데.. 정말 잠깐 산책하기 좋은곳이었습니다..
산책을 하고 내려온후 주차장에 있는 코스모스들...
올해는 단풍구경을 못갔는데 그나마 코스모스가 가을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지빈군도 산책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신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공기도 마시면서 산책할 수 있는 순천 어우림...
다음에 또 산책한번 하러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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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좋은 곳이죠. 음식 맛나고...미남들 많고. 순천가서 인물자랑 하다가 한번 당한적 있습니다.
광주지점 근무할때 자주 갔었는데 업무상 가서 구석구석은 모릅니다. 음식이 맛나다는 것, 미남미녀 많다는거 빼고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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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만 봐도 정말 좋네요. 이런데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조용히 산책만해도 기분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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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냄새를 맡은 지빈군의 사진이 너무귀여워요^^
주말에 어디 가까운곳으로 바람을쐬러 가려하는데 순천이면 너무 멀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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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여기도 좋네용~ 전 수목원은 부산에 있는 금정산에만 가봐서요;ㅋ 거기는 허브가 주 경관인데요, 아주 좋더라구요~ 여기도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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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도 이렇게 가족나들이가 가능한 수목원이 있었군요^^
몇년전에 순천만이랑 영화세트장,선암사,송광사 정도밖에 아직 못가봣다는..
역시 전라도쪽이 볼거리가 상당히 많아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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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숲 가운데 서서 숨쉬는것만으로도 건강해질것같아요
순천이라~ 좋은정보네요 꼭 가보고싶은곳이네여
참고로 사모님 넘 미인이시당^^ 부럽습니다 v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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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개장했나요?
제가 갔을 때는 한창 공사중이던 모습이라~ㅎㅎ
저도 다음에 고향가면 부모님 모시고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생명의 땅 순천만을 날다! 2011 순천만 갈대축제생명의 땅 순천만을 날다! 2011 순천만 갈대축제
Posted at 2011/10/18 11:09 | Posted in 남도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에서 순천만 갈대축제가 열립니다.
순천의 대표적인 축제로서 이번 축제는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있어서
더욱 큰 의미를 부여할것으로 생각됩니다.
4계절. 봄,여름,가을,겨울마다 특색이 있어 계절마다 찾아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순천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특히 갈대를 더욱 느낄수 있는 가을에는 순천만을 찾기에 너무나도 좋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순천과 가까이 살고 있어서 순천만 다녀온 내용을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요..
그만큼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갈대축제를 앞두고 있어서인지 가을이 되어서 인지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역시 가을에는 갈대구경하기에 딱 좋은것 같습니다..
갈대숲 사이로 나있는 길을따라 전망대까지 오르면
한두시간정도 걸을수 있습니다..
건강도 챙기면서 순천만과 갈대 그리고 자연경관을 보면 정말 좋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저번 순천만을 찾을때 아들 녀석을 데리고 갔는데 아들녀석이 걷기싫다고 해서
앉고 가다가 업고가다가 겨우 전망대까지
오른 기억이 나네요..어찌나 힘들던지.. 갈대숲길이 잘되어 있어서
아이데리고 가시는분들은 유모차를 가져가도 됩니다..
참고해 보세요^^
- 축제 기간 : 2011.10. 20.(목) ~ 10.24(월) / 5일간
- 장 소 : 순천만. 동천 일원.
- 축제 내용 :
축제 기간동안 많은 행사와 볼거리가 많은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연인과 함께 간다면 어느 축제보다 뜻깊은 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축제행사도 볼거리가 많지만
무엇보다 순천만을 가셔서 꼭 전망대까지 올라가보시면
진짜 큰 볼거리가 생기실겁니다.
특히 사진촬영에 관심있으신분들이 전망대에서 일출이나 일몰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군요..참고해보세요..
여행떠나기 좋은 계절..가을.. 순천만에 가셔서 좋은 추억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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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풍겨이네요^^
주말에 월드컵경기장 억세 축제를 갔었는데 천둥 번개와 비바람이..ㅜ.ㅜ
아~ 저도비만 안왔으면 이런 멋진 가을 정취를 느겼을 텐데 말이죠ㅜ.ㅜ -
순천만.... 올해는 아무래도 못가볼듯해요 ㅠㅠ
집수리에 이것 저것 준비할 것도 많고,,
좋은 소식 많이 알려주세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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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숯불구이 축제를 다녀와서...광양숯불구이 축제를 다녀와서...
Posted at 2011/10/10 12:10 | Posted in 남도이야기집으로 가던중 축제하던게 생각나서 가다가 잠시 들렸습니다..
아직 축제를 즐기기엔 조금 이른시간이어서인지.. 축제분위기는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광양에서는 큰 축제에 속하는거라 사람들이 제법 모여있었습니다.
한쪽에서는 광양불고기를 사먹을 수 있는 광양불고기 식당들..
한쪽에서는 체험할 수 있고 구경할 수 있는 전시관,체험관등이 있었습니다..
광양숯불구이 축제를 알리는 배...
분수대
물레방아
하늘에서 숯불구이 축제를 알리는 아저씨! ㅋ
페이스페인팅
목공,숯비누만들기체험
도자기체험
체험하는것중 제일 하고 싶었던 도자기 만들기 체험.. 사람이 많아 패쑤!
축제마다 꼭 있는 이것! 바베큐!
추억의 뽑끼!!
독도사진전
근처 원두막으로가서 배를달랬습니다..
타코야끼... 지빈군이 먹고싶다고 해서 한나 사보았는데..
맛은 그저그렇더군요.. 아들놈은 맛있는지 잘먹던데..
추억의 총쏘기 게임
어느거하지?? 와~ 옛날 생각난다..
풍선 다트게임!
축제분위기는 뭐 여다른 축제와 다를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을거리,,체험..놀이기구등등...
숯불구이 축제라해서 조금 다른걸 생각하고 왔는데..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광양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인데..
시식할수 있는 곳 하나도 안보이고 돈주고 사먹어야 맛볼수 있는게 특히 아쉬었습니다.
광양불고기에 대해 보고 먹고 느낄수 있는 게 있었다면
광양불고기를 널리 알리고 축제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더욱 즐거워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달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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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축제들이 요즘 많이 열리고 있나봅니다.
횡성에서는 소고기 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했는데,
가을이어서인지 더 흥이납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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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광양불고기 처음으로 알게되었는데.. 이런 축제도 있군요. 광양불고기 사진은 없네요.ㅎㅎ 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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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여기 가면 고기 배불리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은 모두 돈 내고 먹어야했던 아픈 기억이...ㅋ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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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따라간 남도 남도를 담은 음식 - 제 18회 남도 음식문화 큰 잔치맛따라간 남도 남도를 담은 음식 - 제 18회 남도 음식문화 큰 잔치
Posted at 2011/10/05 13:43 | Posted in 남도이야기10월이라 축제소식이 풍성합니다. 제가사는 지역에서도 여기저기 온통 축제소식이 한창입니다.
전남 순천시 낙안읍성에서 열리는 제 18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남도의 밥상처람 정겨운 음식문화 이야기가 낙안읍성에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는 남도를 대표하는 음식과 친황경 자연밥상을 볼수 있는 전시관과 음식체험행사가
열린다고합니다. 그외에도 민속체험마당등 다양한 볼걸리,즐길거리가 다양해서
한번쯤 찾아가도 될듯 싶네요^^
특히 낙안읍성은 280여동의 초가집과 옛 우리선조들이 살던 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있으며
현재 220여명의 주민들이 농사를 지으며 살고있ㅆ브니다.
축제가 아니더라도 낙안읍성에가시면 성곽을 돌 수도 있고 초가집도 구경할 수 있어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 행사일정 : 2011.10.07(금) ~ 2011.10.09(일) 3일간
- 행사내용
오는 남도음식문화 큰잔치에 가셔서 다양한 행사등 볼거리도 즐기시고 가족들과 연인과..
그리고 친구와 함께
낙안읍성도 거닐어 보고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가을에는 정말 축제도 많고 여행하기 딱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되면 한번 가볼예정인데 집사람이 배가 많이 불러서.. 갈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남도음식문화축제 가게되면 포스팅 다시한번 올릴예정입니다..
올 가을은 남도에서 열리는 축제와 함께 좋은 추억. 영원히 잊지못할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빛과 꽃, 그리고 맛의 어울림! 제 1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빛과 꽃, 그리고 맛의 어울림! 제 1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Posted at 2011/09/29 11:43 | Posted in 남도이야기가을 축제의 하나로 손꼽히는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가 열립니다..
예전 회사 다닐때 서울 출장가면 종종 볼 수 있던 식당이 바로 광양불고기 집이었습니다.
광양에 살아서인지 그렇게 유명한가 싶었는데 타지역으로 가보니 광양에 유명한것중 하나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로부터 광양불고기는 "천하일미 마로화적"이라 하여 청동화로에 참숯불을 피우고
구리석쇠에 잘 손질된 한우를 구워 먹는것으로 그 맛에 있어 천하에 최고의 맛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번 광양숯불구이 축제에 오시면 마당에서 옹기종기 앉아 화로에서 이것저것 구워먹던 옛 추억도 느끼실수 있을것입니다..
저도 광양에서 살아서 인지 가끔 광양불고기를 먹곤 하는데.. 빨갛게 달아오른 숯불에
맛있는 한우를 오려서 지글지글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싸먹으면 그 맛은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광양불고기 축제!
특히 행사장 인근에 맑은 물이 흐르는 서천에는 섶다리와 물레방아,그리고 분수와 원두막을 설치하여
추억속의 고향 풍경을 느끼실수 있으며 고수부지에는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해
맛과 멋이 어우러진 문화 축제로 오신분들께 소중한 추억을 안겨드릴것입니다..
축제기간 : 2011.10.07 ~ 10.09 (3일간)
위치 :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서천체육공원
자세한 문의 사항은
061-797-4901입니다..
공기좋고 인심좋은 전라남도 광양에 오셔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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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숯불구이 정말 맛있는것 같아요..
예전에 광양에 놀러갔다...완전 반했다는...ㅋㅋ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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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덕포구에서 즐기는 가을전어의 참맛! 12회 광양전어축제망덕포구에서 즐기는 가을전어의 참맛! 12회 광양전어축제
Posted at 2011/09/21 12:43 | Posted in 남도이야기가을에는 단풍구경.축제구경으로 아주 풍성한 시즌입니다. 여기 광양의 축제중 제일로 손꼽히는 것중의 하나인 광양전어축제 올해로 12회를 맞는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아직 전어축제를 가보질 못했는데 이번에는 어떤 축제인지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럼 광양전어축제가 어떤건지 함 볼까요??
- 행사명 : 제 12회 광양전어축제
- 기간 : 2011.09.30(금) ~ 2011.10.02(일) 3일간
- 장소 : 전남 광양시 진월면 선소리 무접섬광장
- 주제 : "망덕포구에서 즐기는 가을전어의 참맛"
- 부제 : "백두대간의 시작! 시와 노래 가을감성 망덕포구!"
- 주최 : 광양시
- 주관 : 광양전어축제추진위원회
가을철만되면 광양에서는 특히 전어가 최고의 인기입니다. 전어는 다른 어류에 비해 기름지고 달콤하며, 특히 가을철에 살이 오르고 맛이 최고에 달하기 때문에 '가을전어 머리는 깨가 서말'이라는 속담과
'집나간 며느리도 전어 굽는 냄새에 돌아온다'는 옛말도 있는 만큼 그 맛을 접해 본 사람은 오랫동안
잊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전어회는 숙취제거와 피부미용에 큰 효과가 있어 여성들이 즐겨찾으며, 전어 내장으로 담근 젓갈을 밤젓이라 부르는데 젓갈 중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축제일정
1.첫째날 09/30(금)
- 망덕포구 별헤는 밤(19:00 ~ 21:00)
- 망덕포구 선상 불꽃놀이(21:00 ~ 21:30)
2. 둘째날 10/1(토)
- 길놀이/전어잡이노래/판굿 [진월풍물단] (13:00 ~ 14:00)
- 어선 퍼레이드 전어잡이 시연 (14:00 ~ 15:00)
- 맨손 전어잡이 (11:00 ~ 11:30, 15:00 ~ 15:30)
- 품바공연(15:30 ~ 16:00)
- 전어회 썰기(16:00 ~ 16:30)
- 광양 시립국악단 공연 1부(16:30 ~ 17:00)
- 제12회 광양전어축제 개막식 전어 비빔밥 나눠 먹기(17:00 ~ 18:00)
- 광양 시립국악단 공연 2부(18:00 ~ 18:30)
- 광양전어축제 기념 여수 MBC '감성가요제'예선 감성콘서트(19:00 ~ 21:30)
3. 셋째날 10/2(일)
- 길놀이/전어잡이노래/판굿 [진월풍물단] (13:00 ~ 14:00)
- 맨손 전어잡이/MC Play(11:00 ~ 12:00, 14:00 ~ 15:00)
- 스포츠 댄스 공연 (15:00 ~ 15:30)
- 품바공연(15:30 ~ 16:00)
- 전어회 썰기(16:00 ~ 16:30)
- 7080 가을 포크 콘서트(16:30 ~ 17:30)
- 맨손 전어잡이 (17:30 ~ 18:00)
- 광양전어축제 기념 여수MBC '감성가요제'(19:00 ~ 21:00)
- 망덕포구 선상 불꽃놀이(21:00 ~ 21:30)
축제 행사일정중 제가 제일 하고 싶은것은 맨손전어잡이입니다. 이번 축제때 갈 예정이지만
맨손 전어잡이 할 시간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는 행사때 가보구 실제로 어떤축제인지 보고나서 다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여행계획이 있으신분들은 이곳 광양으로 오셔서 전어축제기간에 맞춰 오셔서
재미있는 축제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섬진강 오백오십리 물길과 남해의 바닷물이 만나 전어를 비롯한 각종 해산물이 천국을 이루던 곳. 전어를 잡던 어부들이 만선을 기원하며 불렀던
\전어잡이 노래가 신명나게 울려 퍼졌던 곳!
이곳 망덕포구에서 2011년 09월 30일 부터 10월 2일
제 12회를 맞이하는 광양전어축제가 개최됩니다.
광양전어축제에 오시면 다른 곳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전어의 참맛과 담백한 재첩의 맛,
남도 특유의 향토민요와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함게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밤, 짭짤한 갯내음과 구수하게 익어가는 전어의 참맛이 함께는
광양전어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http://moncle.tistory.com/trackback/129
- [여수 맛집 추천 9탄] 전어회, 전어구이, 전어무침 – 전어 3종 세트로 전어축제를 열어보자 // Insight of GS Caltex 2011/09/21 19:4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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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서울 사는 건 불편하다능. 맛있는 먹거리는 모두 전라도에 있는 것 같다능. 아 기름진 전어 먹고싶어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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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소한 전어향이 여기까지 나는군요~
요즘 전어값도 만만치 않게 올라서 고향집 가서도 많이 먹지는 못했다죠.ㅠㅠ -
구름산자락어릴적 아빠가 뒤곁에서 숯불에 구워주던 전어 생각이 ~~지금은 풍족해서 그시절 맛이 나는 음식이 없는 듯^^ 못가지만 바다여행 끝내고 육지여행 마친 전어로다가 대신해야겠네요!중딩들 요즘 시험공부 카운트 들어가서 열공중인 큰아들 꼭 먹여야겠어요! 해물 안먹는 동생들땜에 외식할땐 꼭 양보해야하는 입장이어서~~!
먹여야겠어요 -
순천방원공룡박물관에 가다순천방원공룡박물관에 가다
Posted at 2011/08/17 14:38 | Posted in 남도이야기이번주말 지빈군이 방학때부터 가고 싶어하는 공룡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지빈군이 가고 싶어하는곳은 TV에서 본 광주에 있는 공룡박물관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빈엄마 뱃속에 지빈군 동생이 있어 광주까지 가기에는
너무멀어 가까운 순천에 있는 공룡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몇년전 결혼하기전 조카들 데리고 한번 갔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더군요
하지만 네비가 있기에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올해 장마때문인지 아님 리모델링 중인지 한쪽에서는 공사중이더군요.
예전 볼때와 박물관 위치가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이곳은 박물관을 지은게 아니라 보시다시피 폐교를 재활용하여 박물관 형식으로
운영중이었습니다.
맨처음 볼때 이제 문닫았나 싶었는데 몇몇 사람들이 이용중이어서
지빈군과 함께 들어가보았습니다.
공룡들 모형이 많이 전시되어있더군요. 제가 이는 이름이라곤 알로사우르스,티라노사우르스
밖에없는데 듣도보던 못한 공룡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곳은 아이들이
직접 타볼수있는곳입니다. 만져보기도 하고 타보기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엄마와 함께 공룡 타보는 지빈군
무서워하는 지빈군 곧 울것 같네요 ㅎㅎㅎ
다시 귀염둥이버전으로~~
공룡과 뽀뽀하는 지빈군
그외 볼것이 여러곳이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2층에는 화석등 전시관이 있는데
지빈군은 아직 어려서 인지 관심을 갖지 않더군요.
그래서 바로 또 1층으로 내려와 여러곳을 둘러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신기하게 본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별똥별! 말로만 듣도 TV에서만 보는 별똥별이 진짜 이모습일까요??
전시관 관계자분은 진짜 맞다고 하는데 진짜를 본뜬 모형아닐까 생각도 하지만
제가 궁금한것 별똥별이 진짜 이렇게 공같이 생긴모습일까 입니다
그래도 진짜다기에 손을 대고 소원을 빌었답니다^^
밖으로 나와서 지빈군과 함께 대형 공룡도 보고 잠자리도 잡고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가 가고 싶다고 귀찮은듯 따라왔지만
저또한 신기한것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공룡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한번쯤 가봐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순천에도 공룡박물관이 있다고 좀더 홍보 했으면 하고
이용객들이 좀더 관심을 갖고 재미있는 구경이 될 수 있도록
아이템을 더 확보했으면 합니다.
시설면에 있어도 좀더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이었으면 좋겠구요
그래도 지빈군이 신나게 뛰어놀고 재미있어해서 저또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마지막 사진은
지빈군이 엄마께 고맙다는 보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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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도 공룡박물관이 있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게습니다 ㅎㅎㅎ
별똥별 사진보고 저도 소원하나 빌고 갑니다^^ -
순천에도 공룡박물관이 있었나요?
지빈군 신나게 놀았겠습니다 ^^
나중에 내려가면 저희도 한번 찾아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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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도, 또 어른들에게도 좋은 박물관인걸요~
순천 공룡박물관 모습 잘 보고 갑니다. ^^
아이들이 신기해 하겠어요. 오옷~ -
어라? 순천에 이런 곳이 있었어요?
10여년 가까이 순천에 머물렀건만ㅋㅋ
지빈군 공룡하나 선물하셔야겠네요~^^ -
무더위에 떠나는 여수여행-향일암무더위에 떠나는 여수여행-향일암
Posted at 2011/08/10 01:47 | Posted in 남도이야기
이번 달 초 휴가를 맞이해서 가족들끼리 처가집인 여수 돌산에서 뭉쳤습니다.
형님께서 조카들 빡시게 한번 굴려야겠다고 향일암을 다녀오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카들 데리고 향일암을 다녀왔습니다.
바닷가라그런지 뿌옇게 안개비슷해 보였습니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제법 많더군요. 더워서 다들 해수욕장으로
향할줄 알았는데...
귀염둥이 지빈군과 조카 선이
조카들이 열심히 오르고 있네요 보이는 인원 반은 우리식구! ㅎㅎㅎ
우리 꼬마 지빈이도 슬리퍼신고 열심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날 정말 더웠습니다. 오전에 가는거라 한가하고 시원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들도 많고 날씨도 덥고 아주 죽는줄 알았습니다.
향일암 방문객들이 많아서 사진도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아들녀석 데리고
시간날때마다 한컷씩 겨우 찍고 말았답니다.
사진제대로 찍을려면 한가한 평일이나 와야지 맘놓고 찍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족끼리 왔는데 단체사진 한장정돈 찍어야겠죠>>
자아~김치!!
모두들 더위에 지친모습들입니다. 하지만 내려갈땐 모두 신이나서 내려갔답니다.
오랜만에 많이 걸었던것 같습니다.
우리 꼬마 지빈군도 올라갈때까지 거의 혼자 다 걸었답니다.
내려올땐 힘들었는지 안아달라고 하더군요....무지 힘들었을겁니다.
저번 화재로 인하여 아직 복원중..공사중이지만 그래도 향일암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았습니다. 해돋이 볼때가 최고라 말하는 향일암
다음엔 향일암 복원되고나서 아이데리고 한번더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여수여행,관광오시면 꼬옥 향일암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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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집 옆인데 가본지 참 오래됐네요.
찾아보니 2004년에 갔다왔었군요 @_@
복원 완료되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
다들 수건이며 부채며 들고 있는 모습이 날씨를 짐작케 합니다. ^^
여수에 가면 향일암. 콕 찍어 놓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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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백운산 자연휴향림 황톳길광양 백운산 자연휴향림 황톳길
Posted at 2011/08/04 11:43 | Posted in 남도이야기
어제 오늘 무지 더운 날씨입니다..
비가 온다더니 제가 살고 있는 이 광양에
비는 커녕 햇빛만 쨍쨍하고 내리 쬡니다..
친구네가 광양에 놀러와서 계곡가서 한바탕
신나게 놀구 시간이 조금 일러서
근처 백운산 자연휴향림을 찾았습니다.
날씨가 무지 더워서 인지 숲속이지만 바람이
불지도 않고 해서 생각보다 더웠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분다면 정말 좋았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출발하기전 김치!
치~즈!
써억~쏘!! ㅎㅎㅎ
어매랑 아들이랑!~
평일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하나도 없더군요.. 정말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사람들이 북적거리는것보다는 이렇게 한적하고 조용히
걸을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걷다가 지빈군과 엄마랑 김치한방!!
무지 힘들어 보이는 나무계단
다시 힘차게 고고씽~!
아이쿠!
또 아이쿠!!
둘이 연인사이같죠?? 지빈군이 지운양에게 대쉬중....^^
이룬! 이번엔 기습 뽀뽀 응큼남 지빈군!! 역시 지빈군도 남자네요^^
아이들 데리고 걸었더니 한시간 못걸리는것 같습니다. 그리길지도 않은 코스라
힘들지도 않고 이렇게 귀여운 꼬마들도 같이 걸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름 휴가지,피서지로 계곡이나 바다도 좋지만
이렇게 공기좋은 자연속으로 한번 떠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캠핑장도 있고 수영장 시설도 있어서 휴가지로 딱 좋은
광양 백운산 자연 휴향림~~ 지금 고고씽!!!^^
여름휴가 떠나기 좋은 휴가지 광양 4대 계곡여름휴가 떠나기 좋은 휴가지 광양 4대 계곡
Posted at 2011/07/29 12:16 | Posted in 남도이야기제가 살고 있는 광양! 광양하면 뭐가 유명할까요??
당연 매실이 일등일겁니다.
광양하면 매실! 매실하면 광양! 저또한 그러고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이 무더운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만한게
광양에 있답니다.
광양에는 유명한 4대계곡이 있는데
금천계곡,어치계곡,동곡계곡(일명 옥룡계곡),성불계곡(일명 봉강계곡)
이 4곳의 계곡들은 여름철만 되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입니다.
저또한 이번 휴가철 이곳중 한곳을 찾게될것 같습니다^^
그럼 광양 4대계곡에 대해선 한번 볼까요??
▣선녀가 내려와 배를 짰다는 금천계곡
광양시 다압면 금천리에 위치한 금천계곡은 선녀가 내려와 베를 짰다는 옥녀봉에서 발원하여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 잘 보존된 곳으로 섬진강의 절경과 조화를 이룬다.
선녀가 내려와 베를 짰다는 옥녀봉에서 발원하여 백운산 뒤편 능성이를 따라 2~3km의 길이로 펼쳐져 있고,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 잘 보존된 곳으로 섬진강의 절경과 조화를 이룬다.
광양 다압면과 하동을 잇는 섬진교에서부터 구례군 간전면과 하동군 화개장터를 잇는 남도대교까지 강을 따라 섬진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고, 금천리 동동마을과 서동마을로 나누어지는 곳부터 자연그대로 보존된 금천계곡을 만나게 된다.
섬진강의 정취와 함께 계곡을 따라 곳곳에서 참게탕, 매운탕, 재첩회 및 재첩국, 닭불고기, 닭백숙, 염소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금천리 마을입구에는 다압초등학교 분교가 있었는데, 현재는 ‘광양시민휴양소’로 단장 운영되고 있다.
시민휴양소 아래쪽 소나무 숲에는 삼삼오오 가족 친지끼리 둘러앉아 피서를 즐기는 모습은 보기에도 흐뭇해 보인다. 소나무 숲에 앉아 있으면 소슬한 솔바람소리와 향이 한여름에도 더위를 잊게 하고, 밤이면 군데군데 불을 켜놓고 야식을 하는 광경은 찌든 도시생활에 청량제가 되는 듯 호젓하고 정겹게 보인다.
<자가용 이용시>
- 남해고속국도->옥곡IC, 진월IC->다압면->다압면 금천리->금천계곡
▣ 한낮에도 시원한 이슬이 있는 어치계곡
진상면 어치리에 위치한 백운산 어치계곡은 길이가 7km에 이르며 울창한 원시림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과 계곡 곳곳에 다리쉼을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바위가 있다. 주말을 이용한 시민들의 휴식장소로 이용되며, 여름에는 물놀이와 이른 봄에는 고로쇠 약수를 마시러 계곡을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섬진강 매화마을과 약 10분 거리에 있고, 군데군데 매화나무가 많이 식재되어 있어 봄에는 매화꽃이 계곡을 뒤덮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가을이면 백운산 숲은 상수리계통의 도토리나무들로 가득 차 있어서 온통 도토리 생산지가 된다. 백운산 남쪽 주봉인 억불봉과 백운산 정상까지의 구간은 도토리나무 군락지로서 숲 속 전체가 키가 30~40m인 수목으로 숲을 이루고 있다.
어치계곡은 일년 사계절 중 어느 때 찾아가도 독특한 흥미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각종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그만큼 다른 지역에 비해 관광지와 유원지 기능이 뛰어나 경제적 효과가 큰 계곡이다. 이러한 다양한 천혜의 혜택을 제공하는 계곡은 전국에서도 보기 드물다.
어치계곡 최상류에 위치한 오로대는 용소바위 위에 바위가 밋밋하게 넓은 마당처럼 생긴 바위를 말하며 여름철 한낮에도 이슬이 맺힐 만큼 시원하며 바위에 오로대라고 새긴 글씨가 남아 있다.
구시소(구시폭포)는 모양새가 소나 돼지 먹이통을 길게 깎아 놓은 듯한 모형(구시=구유)이 바위 절벽 사이에 있어 일컫는 말로 혹심한 가뭄이 있어도 마르지 않는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다. 단오절과 한로절에 선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다하며 지금은 피서철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온다. 어치계곡 하류에는 수어호가 있다.
<자가용 이용시>
남해고속국도->옥곡IC->진상면->수어호->진상면 어치리->어치계곡
▣ 백운산 계곡중 가장크고 긴 동곡계곡(옥룡계곡)
옥룡면 동곡리에 위치한 동곡계곡은 백운산 계곡 중 가장 크고 길며, 교통이 편리하고 폭이 넓어 가족 단위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백운산 정상과 따리봉 사이의 한재에서 발원한 동곡계곡은 광양읍 동천을 거쳐 광양만으로 흘러든다. 실제 길이가 10km에 이르고 학사대, 용소, 선유대 등의 비경이 있으며 가을철이면 울긋불긋한 단풍과 어울려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한다.
울창한 수림으로 우거진 백운산은 한라산 다음으로 식물분포가 다양하고 보존이 잘 되어 있어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현재 980여종이 자라고 있는데 백운산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식물은 백운란, 백운쇠물푸레, 백운기름나무, 나도승마, 털노박덩굴 등이고 특히 단풍나무과에 속하는 고로쇠나무의 수액은 광양 백운산의 자랑이기도 하다.
계곡 초입에 있는 학사대 주변은 조선 중종때의 유학자 신재 최산두 선생께서 소년시절 10년 동안 학문을 닦았던 곳이다.
동곡계곡은 이외에 상백운계곡과 병암계곡이라는 지류를 품고 있는데, 특히 병암계곡의 병암폭포는 절경으로 손꼽을 만 하다.
<자가용 이용시>
남해고속국도->광양IC->광양읍->옥룡면사무소->옥룡면 동곡리->동곡계곡
▣ 아담한 소규모 가족단위 피서지 성불계곡(봉강계곡)
광양시 봉강면에는 백운산의 봉우리인 형제봉, 도솔봉이 솟아 있다. 도솔봉과 형제봉 사이에서 발원한 성불계곡은 조령리의 성불교에서 성불사 위쪽까지 약 2km 길이로 펼쳐져 있다.
백운산 4대계곡 중 가장 아담하며, 기암괴석 사이로 많은 평평한 바위가 산재해 있고,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과 수려한 삼림은 원시림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여 여름철 가족단위 피서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계곡상류에는 고려시대 불교문화 중심지로 전해오는 ‘성불사’가 자리하여 불자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기도 하다. 계곡위로 드리워진 울창한 삼림은10월 하순부터 붉게 불들기 시작하여 11월초에 절정을 이루며, 겨울에는 겨울눈꽃이 아름답다. 성불계곡 상류에 위치한 성불사를 뒤로하여 새재를 잇는 등산로와 형제봉과 도솔봉 사이를 통과하는 등산로는 능선을 따라 도솔봉, 따리봉, 한재, 백운산 정상으로 이어진다.
주변관광지로는 형제의병장 사당 ‘쌍의사’ 와 각종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백운저수지가 있으며, 계곡 근처 산장에서는 흑염소 구이, 닭불고기, 닭백숙 등 자연건강식이 입맛을 돋운다.
<자가용 이용>
남해고속국도->광양IC->광양읍->봉강면사무소->봉강면 조령리->성불계곡
▣ 4대계곡 인근지역 숙박시설
계곡인근지역 숙박지역입니다. 제가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광양시에서 모범업소로
지정하니 한번 참고하시고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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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숙소 |
분류 |
위치 |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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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백학동 황토방민박 |
펜션 |
진상면 황죽리 |
061-772-6599 |
|
2 |
곰골황토방 |
민박 |
진상면 황죽리 |
010-9325-5013 |
|
3 |
꽃피는 산골 |
민박 |
진상면 어치리 |
061-792-5541 |
|
4 |
백학동민박 |
민박 |
진상면 어치리 |
061-772-7761 |
|
5 |
천지민박 |
민박 |
진상면 어치리 |
061-772-3415 |
|
6 |
다람쥐 숲으로 민박 |
민박 |
진상면 어치리 |
061-772-4828 |
|
7 |
백운한옥 민박 |
민박 |
옥룡면 동곡리 |
019-612-3709 |
|
8 |
행복한휴가 |
펜션 |
옥룡면 동곡리 |
010-3099-5264 |
|
9 |
통나무민박 |
민박 |
옥룡면 추산리 |
061-762-4944 |
|
10 |
해뜨는집 |
민박 |
옥룡면 동곡리 |
061-763-5827 |
|
11 |
선운민박 |
민박 |
옥룡면 동곡리 |
061-762-6598 |
|
12 |
태양민박 |
민박 |
옥룡면 동곡리 |
061-762-5596 |
|
13 |
백운령민박 |
민박 |
옥룡면 동곡리 |
061-762-4366 |
|
14 |
백운산민박 |
민박 |
옥룡면 동곡리 |
061-762-5597 |
|
15 |
캐빈하우스 |
민박 |
옥룡면 동곡리 |
061-762-7133 |
|
16 |
산정민박 |
민박 |
옥룡면 동곡리 |
061-762-9294 |
|
17 |
매화랜드 |
펜션 |
다압면 금천리 |
061-772-1300 |
▣ 마지막으로....
요즘 제 블로그 유입키워드 제일 많은게 광양계곡이더군요. 그래서
여름휴가지로 모두들 참고하시라고 포스팅해보았습니다.
계곡도 좋고 바다도 좋고 물이 있는곳이면 정말 좋은 여름휴가지~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다면
즐거움이 2배가 되겠지요~~
아마 다음주(7월 말~8월 초)에 휴가가 절정이다고 합니다.
저는 처가집이 여수라 여수에서 보내고 광양 4대계곡중 한곳을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여름휴가 보내세요~~
http://moncle.tistory.com/trackback/102
- mixsh님의 믹시 // mixsh 2011/07/29 09:42 [Delete]
- mixsh님의 믹시 // mixsh 2011/07/29 09:4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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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보니 풍덩하고 싶습니다 ㅎㅎㅎㅎ
넓직한 바위에서 햇빛받으면서 잠시 눈감는 여유까지..!^^
즐감하고 갑니다~* -
저도 바다보다는 계곡을 좋아하는데,
꼭 가보고 싶은 계곡이네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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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계곡에 한번 다녀오긴 했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요..광양 친척집에 잠시 지나는 길에 들렀다가 끌려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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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옥룡 계곡 가는길에서...광양 옥룡 계곡 가는길에서...
Posted at 2011/07/25 17:30 | Posted in 남도이야기
가족들과 계곡을 가다가 계곡까지 가지 않고 도중에 차를 멈추었습니다.
웬지모르게 건너편이 눈에 띄는것입니다. 아예 주차를 하고 건너편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니와 와이프 조카는 돗자리 펴고 그늘아래 쉬고 있고
저는 아들과 함께 갈대밭으로 향했습니다..
매년 이맘때쯤 여름이면 한번씩 찾는 광양 옥룡계곡!
하지만 이곳은 난생처음 보는곳이었습니다.
순천만을 떠오르게 하는 생태공원처럼
갈대숲 사이로 길이있어 아이와 함께 걷기에
너무나 좋았습니다.
아이도 신났는지 마구 뛰어다니더군요.. 물에 빠질까봐
걱정도 되었지만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모델을 요청했죠~~
모델 윤지빈... 어때요??
ㅎㅎㅎㅎ
오늘따라 잠자리가 이리도 많은지 잠자리 잡아주라고
떼를써서 잡아볼려고 애를썼지만
요놈들이 눈치가 어찌나 빠른지......
그래도 이제 막 날개를 편 잠자리 한 마리를 잡는데 성공!
제대로 이쁜 잠자리는 아니었지만 너무나 즐거워하는 아들녀석
때문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오랜만에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광양 옥룡계곡하면 광양에서 인근지역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옥룡계곡 가시다가 소나무숲 이 보이시면 조금만 가셔서
차를 멈추시고 건너편으로 가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야영하시는 분들도 많구 아이들과 뛰어 놀수 있는 곳도 있구
물놀이도 할수 있고 1석3조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답니다.
지금 한번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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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 ) , 광양 옥룡계곡 ! 저희 회사식구들끼리
소박하게 여름 휴가 다녀오려는데, 여기 너무 괜찮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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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여행] 전남 고흥 소록도를 가다..[소록도여행] 전남 고흥 소록도를 가다..
Posted at 2011/06/27 10:43 | Posted in 남도이야기형님이 고흥 녹동에 일하러 가신다고 하기에 따라갔다가
소록대교가 있어 소록도를 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배타고 간걸로 알고 있는데 다리가 생겨 차타고 건너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다가 바닷가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어 아들이랑 내려와 봤습니다.
물이 생각만큼 깨끗하진 않았지만 바닷가로 내려올 수 있어서 아들이랑 잠시나마 산책을
즐겼습니다.
명절 마지막날이라 사람들이 오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소록도라 사람들이 꺼려할거라 생각했는데 공원조성이 되어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중앙공원까지는 가보지 못하였습니다. 아쉽게도...
담에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방문하여 중앙공원을 가봐야겠습니다.
일도와주러 온 길이였는데 저에겐 여행이 되어버렸네요~~
소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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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으로의 짧은 여행기 // 라쿤의 패러다임 2011/06/27 11:3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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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입니다~~^^
저 다리가 소록대교였군요!! 다리 멋지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소록대교였구나.....
바다를 보니 속이 뻥~~~뚤리네요~~ㅎㅎ
늦은 밤 좋은 꿈 꾸세요^^ -
소록도라... 잘 봤습니다.
소록도에 대한 어떤 이야기가 있었던 듯 한데...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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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 소록도 갔다 왔었는데~
공원이랑 시설물들도 좀 찍어주시지~ㅎ
잘 보고 추억을 한번 떠올려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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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탄장..마음아픈 뜻이 있는곳이었네요.
아이를 낳고보니 그 부모의 맘을 알겠습니다ㅠ
그리고, 아드님 잘생겼네요~ㅋ 매력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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