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고로쇠]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 체험단 후기[지리산고로쇠]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 체험단 후기
Posted at 2012/02/22 12:34 | Posted in 남도이야기며칠전 페이스북에서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 체험단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별기대안하고 있었는데 7명 선정하는체험단에 당첨되어 지리산고로쇠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고로쇠를 맛보지 않고 보낼려나 싶었는데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오후쯤 집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고로쇠가 도착했다고 얼른일 마치고 들어오라 하더군요
오늘따라 일도 늦게 끝나고 날씨까지 안도와주어서 평소보다 늦게 귀가를하였습니다.
집에오니 지리산고로쇠 한박스가 있더군요..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맛만 보라고 할줄알았는데
한박스나 보내주시다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택배도착한 고로쇠.. 1.5ℓ 6개가 들어있습니다.
복잡하지않고 심플한 박스디자인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상단 오른쪽에는 고로쇠를 구입할수 있는
지리산화개깊은골 쇼핑몰 주소(www.jayeonfarm.com)가 보이네요^^
개봉 하자 처음 본순간 제일 맘에드는건 바로 먹기 편하게 1.5ℓ병에 담아져 있는것이었습니다. 이때까지
먹어본 고로쇠는 20ℓ큰 말통으로 되어있어 따라먹기도 불편하고 또 많이 남아서 다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는
먹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좋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고로쇠를 먹을때 꼭 같이 먹어야되는 주전부리는 오징어와 쥐포^^
오징어를 씹으면서 쥐포를 씹으면서 고로쇠를 먹으면 안성맞춤입니다.
이외에 명태포나 김부각도 같이 먹으면 맛있고 좋다고합니다^^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가 좋은 이유는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오염되지 않은 지리산 해발 700~1200m 고산지대 깊은골의 고목에서 채취하여
당도가 높고 품질이 높아 맛이 확실이 다르다고 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도 고로쇠 수액으로 실험한결고 여러 효과가 있다고 입증한바 있습니다..
오늘도 집에 오기전에 고로쇠를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고로쇠에 비해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는
단맛도 나고 훨씬 먹기좋았습니다..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입맛을 더욱 땡겼습니다...
고로쇠의 효능을 보면
2. 내장기관의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를 촉진
3. 비뇨, 변비, 류머티스, 관절염, 위장병, 신경통,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4. 신장병, 이뇨 작용에 도움이 된다.
5. 산후통에 좋으며 이 수액을 마시고 한증(사우나, 찜질)을 하면 노폐물이 빠져나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
6. 성인이 하루에 20ℓ 까지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는다.
7. 골다공증에 좋다.
이 밖에도 많은 효능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고로쇠 수액은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하며 되도록 빨리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단기간에 드시기 어려운분들은 냉장보관하면 장기간 보관하여 드실수 있습니다^^
고로쇠를 드시는 분들 보면 보통 그냥 있는 그대로 마시기만해서 남는경우가 많은데
고로쇠 활용 방법을 보면
2. 생선찌개나 국에도 조미료 대신 고로쇠를 넣으면 좋습니다.
3. 마른 명태(독을 풀어줌) 한 마리에 고로쇠 물을 잠길 정도로 붓고 한 시간 끓여 드시면 좋습니다.
4. 고로쇠물로 밥을 지어 드시면 밥이 정말 맛있습니다.
근처에 사시는 형님들을 모시고 구운오징어어와 쥐포와 함께 지리산 화개깊은골 고로쇠를
먹었습니다. 1.5ℓ쯤이야 뭐 얼마 안되지 했지만 대접으로 5~6잔 마시니 배가불러 배가 터질 지경이었습니다. 모두들 배가 불렀지만 깔끔하고 개운한 맛에 반하여 배부름을 참고 먹었습니다.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두루두루 먹을수 있는 지리산화개 깊은골 고로쇠
올해는 날씨가 추워 생산량이 절반밖에 안된다고 하던데 한땀한땀 흘려 채취한 고로쇠에서
그분들의 정성과 노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리산 화개 깊은골 신비의 물 고로쇠 약수!!
여러분도 지금 지리산 화개 깊은골 고로쇠수액의 깊은맛을 지금 느껴보세요^^




물인데.단맛이 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ㅎ
어릴적 봄에 아버지가 채취해 오시곤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해진 사람만 된다면서 채취 못해 못 먹어 본지 한 참 되었네요...
고로쇠를 저렇게도 파는군요~~
오징어를 안주삼아 드시니 약주같은 느낌이네요.
배알이가 심했었는데, 고로쇠는 신기하게도 배알이가 없더군요 ^^;
사진속에 포함되는 인물 1명이 늘엇네요 ㅎㅎㅎ
그것도 지리산 수액이라니.. 맛있겠네요.. ㅎㅎ